Multi income guide

소득이 여러 개라면 계산 전에 분류부터 합니다

N잡러의 계산이 어려운 이유는 세율보다 분류입니다. 수입을 하나로 뭉쳐 넣으면 원천징수, 경비, 공제가 뒤섞여 결과를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수입원을 소득 종류별로 나눕니다

월급은 근로소득, 외주와 플랫폼 수입은 사업소득으로 보는 경우가 많고, 일회성 원고료나 강연료는 상황에 따라 기타소득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계산 전에 이 구분을 잡아야 합니다.

같은 100만 원이라도 소득 종류가 다르면 경비 적용, 원천징수, 합산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수입원별로 나눠 넣을 때 의미가 커집니다.

  • 회사 월급과 상여
  • 3.3% 원천징수 외주
  • 배달 플랫폼 정산
  • 블로그·유튜브 광고 수익
  • 일회성 강의·원고료

이미 낸 세금을 따로 적습니다

원천징수된 세금은 추가로 또 내는 돈이 아니라 최종 세액에서 빼야 할 기납부세액입니다. 자료를 빠뜨리면 계산기에서는 납부액이 과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홈택스 지급명세서, 원천징수영수증, 플랫폼 정산 자료를 같이 열어두고 수입과 원천징수액을 각각 입력하는 흐름이 좋습니다.

공제보다 먼저 소득금액을 맞춥니다

초보자는 공제를 먼저 찾기 쉽지만, 실제로는 총수입에서 경비를 뺀 소득금액이 먼저입니다. 소득금액이 흔들리면 과세표준과 세율도 함께 흔들립니다.

계산 결과를 볼 때는 총세액 하나만 보지 말고 총수입, 경비, 소득금액, 과세표준, 기납부세액의 흐름이 자연스러운지 확인하세요.

공식 확인처

여러 소득이 섞이면 국세청 종합소득세 개요와 세액계산 흐름도를 함께 보면서 본인 자료가 어느 단계에 들어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근로소득이 있으면 부업 신고를 안 해도 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근로소득 외 사업소득, 기타소득 등이 있으면 다음 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소득 종류를 잘 모르겠으면 어떻게 하나요?

지급명세서와 원천징수영수증의 소득 구분을 먼저 확인하고, 애매한 경우에는 홈택스 안내나 세무 전문가 검토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계산 기준

이 사이트의 계산기는 신고·정산용 확정 금액이 아니라 입력값을 바탕으로 세금과 급여 흐름을 미리 가늠하기 위한 간편 추정 도구입니다.

종합소득세 계산은 한국 개인 종합소득세 기본세율과 지방소득세를, 퇴직금 계산은 평균임금과 계속근로기간을, 건강보험료 계산은 보수 외 소득과 피부양자 주요 위험 기준을 간편 반영합니다.

실제 신고, 정산, 지급 전에는 국세청 고시, 회사 임금 규정, 장부·증빙, 공제 적용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수입원별 세금 계산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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