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ome tax calculator

종합소득세 계산기

사업소득, 임대소득, 프리랜서 수입처럼 종합소득으로 신고할 금액을 넣고 필요경비와 주요 공제를 반영해 예상 부담세액을 계산합니다.

수입과 경비를 넣으면 세금의 흐름이 보입니다

연간 사업 수입에서 경비와 공제를 빼고 누진세율을 적용합니다. 예시를 불러오거나 직접 입력해 경비 변화에 따른 세금 차이와 이미 낸 세금을 비교하세요. 계산 입력 기능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필요경비와 공제 항목을 나눠 입력합니다

경비율과 주요 소득공제, 세액공제를 별도로 입력하면 과세표준과 결정세액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볼 수 있습니다.

상세 계산기는 여러 수입원 합산에 사용합니다

월급과 부업, 애드센스, 배달 플랫폼처럼 수입원이 여러 개라면 월급+부업 상세 계산기로 이동해 수입원별로 입력하세요.

예시로 따라가기 · 연 수입 3,000만 원

근로소득이 없는 프리랜서가 실제 지출한 필요경비 1,200만 원(40%), 본인 기본공제 150만 원, 원천징수 99만 원을 입력한 가상 사례입니다. 임의의 경비율이 세법상 인정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계산 단계금액
연간 총수입30,000,000원
필요경비12,000,000원
과세표준16,500,000원
납부할 소득세1,145,000원
납부할 지방소득세114,500원
부담세액1,259,500원

결과에서 무엇을 확인하면 될까요?

예상 총세금은 소득세와 지방소득세의 합계입니다. 여기서 이미 낸 세금을 빼면 추가 납부 또는 환급 추정액이 됩니다. 매달 준비할 금액은 추가 납부액을 12개월로 나눈 예산 참고치이며 납부 일정이나 확정 고지액이 아닙니다.

경비를 바꾸기 전에 증빙부터 확인하세요

업무에 쓴 비용과 개인 지출을 나누고 영수증, 카드 내역, 세금계산서를 모아 주세요. 비교표의 20·40·60%는 민감도 분석용 가정이며 업종별 단순경비율이나 기준경비율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계산기는 어떤 소득에 쓰나요?

사업소득, 임대소득, 프리랜서 수입 등 종합소득세 신고 준비용으로 예상 세액을 가늠할 때 사용합니다.

월급과 부업을 같이 계산하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여러 수입원을 합산해야 하면 월급+부업 상세 계산기에서 수입원별로 입력하는 것이 더 적합합니다.

계산 기준

이 사이트의 계산기는 신고·정산용 확정 금액이 아니라 입력값을 바탕으로 세금과 급여 흐름을 미리 가늠하기 위한 간편 추정 도구입니다.

종합소득세 계산은 한국 개인 종합소득세 기본세율과 지방소득세를, 퇴직금 계산은 평균임금과 계속근로기간을, 건강보험료 계산은 보수 외 소득과 피부양자 주요 위험 기준을 간편 반영합니다.

실제 신고, 정산, 지급 전에는 국세청 고시, 회사 임금 규정, 장부·증빙, 공제 적용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종합소득세 계산 기준과 공식

연간 종합소득에서 필요경비와 주요 공제를 차감한 뒤 개인 종합소득세 누진세율과 지방소득세를 간편 반영합니다.

계산 흐름

  • 종합소득 - 필요경비 = 종합소득금액
  • 종합소득금액 - 소득공제 = 과세표준
  • 과세표준별 누진세액 - 세액공제 + 지방소득세 = 예상 부담세액

적용 기준

  • 한국 개인 종합소득세 기본세율 6%~45% 누진 구간을 사용합니다.
  • 지방소득세는 납부할 소득세의 10%로 간편 계산합니다.
  • 자녀공제 25만/55만/추가 40만 원, 연금저축 600만·IRP 합산 900만 원 한도와 종합소득금액별 12%/15% 공제율을 반영합니다. 근로소득이 없는 일반 사업소득자 표준세액공제 7만 원을 가정합니다.

반영하지 않는 항목

  • 금융소득 종합과세, 결손금, 장부 유형, 업종별 경비율, 모든 특별공제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실제 신고 전 홈택스 자료와 세무 검토로 소득 구분과 공제 적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수입원별 세금 계산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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